<점성술이야기/별자리이야기>양자리와 게자리의 사각
- 점성술/각도-애스펙트
- 2019. 6. 26.

양자리로부터 게자리로의 사각을 가진 사람 또는 이 두 사인이 지배하는 탄생 차트를 가진 사람은 종종 삶에서 성공을 이루게 된다. 그러나 주인공의 활동적이고 모험적인 성향이 가정과 뿌리에 대한 강렬한 열망과 마찰할 때 성공은 막대한 희생을 치르게 된다. 주인공은 갑자기 정력적이었다가 음울해지고, 진취적이었다가 수동적이 되고, 외향적이었다가 내향적이 된다. 때로 충동적으로 앞으로 달려 나갔다가 어떤 때에는 주의 깊게 뒤로 물러나 머뭇거린다. 무한한 정력과 껍질 속으로 숨는 민감성이라는 두 극단성은 서로를 무력화시킨다. 아니면 변덕스럽게 대체될 수도 있다.
양자리-게자리 주인공은 드라마틱한 감각을 보여주는 재능을 선물 받았다. 그리고 자신의 감정을 강력하게 투영할 수 있다. 주인공은 능력 있는 대중 연설가, 예능인, 새로운 아이디어와 삶의 방식의 본보기가 될 수 있다. 주인공의 본능은 열렬하고 욕망은 격렬하고 강제적이다. 양자리-게자리 사각을 통해 화성은 주인공을 일련의 충동적인 것들에 연결시켜 부추기고 귀찮게 하기 때문에 스스로를 조심하게 만들 수 있다.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인지하기 전에 느낌을 통해 감지하게 되고 옛 것을 근절하고 모든 공약과 의무에 따라 새로운 행동 라인을 구축하는 방법을 발견할 수 있다.
가족을 돕기 위해 새로운 사업을 착수하지만 가족들은 만족할 줄 모르는 경우가 많다. 새로운 일-종종 아이를 낳는 일-을 개시하면서 에너지가 무제한으로 투입될 수 있다. 이 두 사인 사이의 마찰은 한 사람이 담을 수 있는(달) 것 이상의 것을 갈망(화성)하는 성향을 낳기 때문에 육체적, 정신적 자식을 탄생시키고자 하는 욕구를 가지며 그러한 자식을 통해서 자신을 투영하지만 그 욕구는 소모적인 경우가 많다.
양자리의 독단성은 기본적으로 게자리의 소심함(수줍음)과 조화를 이루기 힘들다. 두 영향력에 속하는 사람은 안전과 보호를 갈망한다. 반면 흥분과 변화가 없다면 곧 지루해 질 것이다. 가족의 전통에 따라 결정된 역할을 하기보다는 자신을 찾고자 하는 욕구로 인해 부모와의 관계가 단절되는 경우가 있다. 이 사각이 가르치는 것은 누구도 역사(과거)를 간과할 수 없다는 것이다. 모든 인간은 같은 땅에 살며 독립된 존재로서의 외양을 가지고 있지만 자신만의 뒤얽힌 뿌리 위에서 살아간다. 양자리-게자리의 사각을 가진 주인공은 과거로부터 심리적 지원을 끌어낼 수 있다. 반면 대담하고 공격적으로 미래로 향하기도 한다. 이 두 방향으로의 확장은 긴장과 위기를 유발한다. 그러나 그것은 성장하기위해 박차를 가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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